2021.03.06
- 문득 빈도론자와 베이지안의 논쟁이 쿤과 포퍼의 과학철학 논쟁과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다.
- 빈도론자는 가설검정이라는 것을 하며 귀무가설과 대립가설을 놓고 검정통계량을 통해 기각하거나 채택을 한다.
- 반면, 베이지안은 철저하게 베이즈 이론만을 기반으로 하여 분포를 제시하여 가능성을 제시한다.
- 포퍼가 반증가능성을 이야기했다면, 쿤은 이를 비판하며 패러다임의 전환에 대해 이야기했다.
2021.03.28
- 대학원 진학을 하기 위해 어느 정도 고민을 마쳤지만, 생각보다 마음이 덜 잡힌 것 같다.
열품타를 사용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좋은 것 같다. 더 잘 활용해보도록 해야겠다.